본문 바로가기
일상 이야기/나는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와 영화

by 수니팡 2025. 9. 22.
728x90
반응형

요즘 드라마를 보지 않았는데. 마지막으로 본 드라마가 뭐였더라… 😅
지난 금요일. 할 것을 얼추 마친 상태라 드라마나 볼까? 하는 가벼운 생각으로 <북극성>을 봤는데 아오!! 넘 재밌는거 아님???? 😄
그래서  얼마 전 유튭 알고리즘에 떴던 <은중과 상연>이 궁금해서 1부를 봤는데 재밌는 거시자나!
토욜에 <은중과 상연> 2~ 15부를 1.5배속으로 쫙 봤다.
완전 짱잼.
나는 이런 드라마를 좋아하는 듯.
그래서 한번 지금도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영화 제목을 떠올려 봤다.
나만의 순위.

<드라마>
사랑의 온도
은중과 상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철인왕후
그녀는 예뻤다
더킹: 영원의 군주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고스트 앤 크라임 1~7
나인
풍문으로 들었소

<영화>
어바웃 타임
유열의 음악앨범
아메리칸 셰프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
토이 스토리 1~4
하울의 움직이는 성
코쿠리코 언덕에서
슈렉 1~4
귀를 기울이면
썸머워즈
컬러풀

더 찾아보면 있겠지만 바로 떠오르는 건 이렇게.
이런 영화, 드라마는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듯.
정말 오랜만에 잼난 드라마를 보며 감상에 젖음. ☺️

+ 순위에는 아니지만 잼났던거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해피니스
W
꽃보다 남자(일본)
오월의 청춘

<영화>
트와일 라잇 1
아이 필 프리티
작은 아씨들
러브, 로지
헝거게임 1~3
브리짓 존스의 일기 1~3
블라인드 사이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러브 앤 프렌즈
진주만

<애니메이션>
엘리멘탈
주토피아

728x90
반응형

'일상 이야기 > 나는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빅데이  (0) 2025.09.24
이 책이 뭔가를 건드리나부다  (0) 2025.09.23
읽고 싶은 책은 왜 자꾸 늘어나냐  (0) 2025.07.03
와닿는 얘기  (0) 2025.05.16
요즘 나에 대해 드는 생각  (0) 202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