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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마른 자 오시오 (샤인워십) 이 앨범의 이란 곡을 일주일간 무한반복하며 들었더랬다. 곡이 너무 좋았는데 이 곡은 우연히 담아 놓은 보관함에서 랜덤 플레이 되다 나왔는데 왜케 좋은 거임???어제부터 오늘 계속 듣고 있다.뭔가 가곡 같은 발성을 내가 좀 많이 좋아라 하는 듯.가사도 너무 좋고…당분간 계속 이거만 들을꼬얌. 2026. 10. 23.
내가 주를 향해 (브리지임팩트) 아니~~~ 노래가 이렇게 좋을 일이냐고오~~~브리지임팩트 2014년부터 관심있게 들었는데 아니~~~여전히 이렇게 좋게 음원 만드냐고.우연히 신곡 놓쳤다가 리스트 넣고 자전거 타고 학교 가는 길 이 곡이 나오는데 완죤 좋아서 무한반복하며 갔다며~~가사도 음도 목소리도 다 좋네 아주 그냥. 2026. 9. 24.
STONEGATE MUSIC IN SEOUL PSALMS 147 (스톤게이트 뮤직) 후아.미쵸따.나는 매번 최신 CCM을 찾아 듣는다. 최근 음원사이트를 갈아탄 것도 거기는 이제 CCM 최신곡 리스트가 없어져서. 스톤게이트 뮤직 오랜만에 앨범나와서 누군지 까먹었는데 목소리 듣고 딱 알아찌.2008-2010년 열심히 듣던 예수전도단의 인도자 심형진 목사님의 목소리다!!! 😮예전에 듣던 곡들도 나오고,, 며칠간 계속 듣다가 완죠니 꽂힌 곡이 생겼다.이 곡을 오늘 계속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네.계약직 근무하는 곳의 일도 2달 뒤면 끝난다. 첨엔 언제 끝나나, 도망가고 싶기만 했는데 4개월 동안 익숙해지고 정도 들어서 뭔가 맘이 섭섭하고 삐지는? 그런 맘을 지난 주 있다는 걸 알았는데. 이 가사가 그런 내 마음에 무언가를 전해준다.다시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고 살아야 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 2026. 9. 13.
욕심이 잉태한즉 하. 이제야 이 이야기를 글로 쓸 수 있게 된 듯 하다.지난 한 달 반 정도를 정말 엄청나게 보냈다.그동안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았었다는 걸 알게 됐다.어떤 몇몇 특정 유혹에서는 내가 넘어지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런 일도 없었고,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그런 일을 겪는 사람을 절대 이해할 수 없었으니까.그런데 지난 한달 반 사이 그 일이 내게 일어나고야 말았다.그 일을 겪으면서 들었던 찬양들, 목장에서 나누는 책의 챕터(하필 그 때 읽는 챕터가 이것과 엄청난 연관이 이써뜸!!!), 읽었던 성경 구절, 교회에서의 설교 말씀, 내가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다짐했던 말들, 소중한 사람들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엄청난 충돌과 갈등과 고민과 어려움 앞에 있었다.그런데 결국에는 그 미끄러질 뻔한 순간을 잘 견디.. 2026.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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