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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0분 전만 해도 오늘도 날 보살피시는 하나님 앞에 나가자 이랬는데.
물론 이 마음도 100% 거짓은 아니었지만.
내 속은 풀리지 않는 상황에 화가 많이 난 모양이다.
글을 읽었는데 왜케 예수님이 나한테 요구하지?
….
난 예수님을 지니쯤으로 여겼나…?
그런데 이런 내가 예수를 못 박았구나…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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