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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맘 받으소서/노래로

난 경배해 (어노인팅)

by 수니팡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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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에 1시간 반씩 꼭 걷고 들어온다.
영하의 온도에 춥기도 하지만 개운함이 있다.

랜덤으로 노래 듣고 있는데 이 곡의 가사에 끌렸다.
너무나 내 얘기 같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이야긴데 밝은 템포로 끌고 간다.
그것도 좋았다.

며칠 전 읽은 달선생님 글과도 같은 말이다.
당분간 자주 듣을 듯^^

1절
나는 해답도 없는 상황에 있지만
하나님이 아주 멀리 계신 것 같지만
어떤 환경이나 시련도 내 노랠 막을 순 없어
고통의 바람 불어와 날 쓰러뜨리려 할 때
2절
나는 웃을 수 없는 상황에 있지만
꿈은 이미 아주 멀리 떠난 것 같지만
어떤 환경이나 시련도 내 노랠 막을 순 없어
고통의 바람 불어와 날 쓰러뜨리려 할 때
3절
나는 외롭고 슬픈 상황에 있지만
어느 누구 하나 나를 봐주진 않지만
어떤 환경이나 시련도 내 노랠 막을 순 없어
환경이나 시련도 내 노랠 막을 순 없어
환경이나 시련도 내 노랠 막을 순 없어
고통의 바람 불어와 날 쓰러뜨리려 할 때
후렴
난 경배해
난 경배해 여호와
난 경배해
난 경배해 여호와
난 경배해
난 경배해 여호와
난 경배해
난 경배해 여호와
난 경배해
난 경배해 여호와
난 경배해
난 경배해 여호와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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