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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이번 주 역대상을 읽으면서 정말 놀랐던 적이 있다.
지난 11월 말~ 12월 초. 맥날 알바 한다고 자전거 타고 새벽 6시 출근하던 길에 그렇게 야베스의 기도가 나왔다.
야베스의 기도 찬양을 반복해 들으면서 계속 내게도 그렇게 해주시라고..
그리고 올해의 키워드를 “고통”으로 정했는데.
계속 역대상 야베스의 기도를 읽는 쪽이 오길 기대하며 오다가 그뎌 이번주에 역대상 4장을 읽었는데!
아니 야베스 이름의 뜻이 “고통”이라닛??!!!
대박.
내 무의식이 이걸 알고 있던 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넘 놀랐다.
이름 뜻대로 산다고 야베스가 얼마나 고통 중에 있었으면 이렇게 기도를 했을까.
나도 고통 중에 이 기도가 절로 나왔었으니….!!
키워드도 고난을 할까 고통을 할까 고민하다 고통으로 했는데.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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